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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출연 "유병언 키즈" 검찰 내에도 존재할 가능성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92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48&aid=0000… [279]

대한민국의 법체계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우롱하고 있는 유병언 일가, 치밀한 사전 도피 계획과 조직적 비호 아래 아직도 도피 중입니다. 검찰의 추적이 장기화되면서 뒷북 수사에 대한 비판 또한 나오고 있는데요. 행방이 묘연한 유병언 일가, 일망타진할 수 있을까요?  문화일보 천영식 부장, 정미경 변호사, 한국민간조사협회 유우종 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검거 장담하고 번번이 놓친 검찰…책임론?
Q. 순천 별장에 유병언 지문 없어…수사 혼선 위해?
Q. 검찰 "유병언 비호세력 사회 각계각층 존재"…의미는?
Q. 유병언, 어디에?…금수원 재진입? 순천? 전주?
Q. 검찰 내부 정보, 유병언 측에 흘러갈 가능성은?
Q. 유병언 비호세력, 어디까지 뻗어있나?
Q. 검찰, 금수원 재조사 못하는 이유는?
Q. 유병언 도피 '김엄마'가 진두지휘…실체는?
Q. '유병언 키즈' 검찰 내에도 존재할 가능성은?
Q. 구원파 "김기춘 비서실장 버텨라"…의도는?
Q. 순천에 아예 안 갔을 가능성? 밀항 가능성?
Q. 주말에 다녀온 금수원 분위기는?

[주요 발언] 유우종 / 한국민간조사협회 회장
"유병언, 금수원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수사 지켜볼 듯"
"공개된 유병언 관련 정보, 가공일 가능성 높아"

[주요 발언] 정미경 / 변호사
"옷가지에 지문 없어…가짜일 확률 높아"

[주요 발언] 천영식 / 문화일보 부장
"검찰 내부 조력자 존재 여부에 대한 수사 이뤄져야"
"수사 초기, 검찰의 타협적인 태도가 실수"
"검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큰 방향에서 접근해야"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문화일보 천영식 부장, 정미경 변호사, 한국민간조사협회 유우종 회장과 함께 했습니다.